근래, 바다낚시를 비롯한 해상레져 인구의 심층, 다각화로 미국제품 일색이었던 레져보트에 보기 드믈었던 유럽, 일본의 선박들의 데크시공이 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부동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역시 YFR, DFR시리즈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최근 시공을 끝낸 야마하 YFR 데크작업 과정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데크의 꽃, 화장실
낚시의 수단으로만 여겨지던 보트의 인식은 최근들어 오래전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바다낚시가 가족과의 레져로 변화되어가고 있는 요즈음, 낚시 보트에 있어서도 화장실은 이미 필수를 넘어서 가장 치중되어지는 인테리어로 대접받고 있습니다.
보통 낚시보트의 화장실은 자투리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설치되는 것이 보통이기에 측정 등 작업 난이도에 비해 설치 면적이 적어 견적의 상향에 도움이 되지 않아 작업자로써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기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을 수도 있지만 저희 데크맥스만큼은 화장실의 데크를 고객분들께 강력히 권하고 있습니다.
어디가 훌륭한지 모를 때 발하는 멋
모든 보트 제조사의 그 고유의 각선미가 있습니다.
선체 탑뷰로 확인할 수 있는 선수에서 선미까지 이어지는 외각 헐라인입니다. 보트맥스는 기본적으로 이 헐라인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사선에 입각하여 스트라이프 패턴을 디자인합니다. 이는 실제로 요트의 고급형과 보급형의 차이를 단순하게 판가름 할 수 있는 요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