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없이 1박2일로 덕적도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워낙 준비 없이 나간 길이라 부족한 점도 많았습니다만 보트맥스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기회였습니다.
보트맥스 덕적도 소풍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큰 모선이 같이 보팅을 하니 여러가지 편리한 점들이 많습니다. 물론 배가 커서 기름도 많이먹고 합니다만 ^^
이글은 보트맥스 홈페이지에서 작성된 글을 자동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 한 글입니다.
원본글은 boatmax.co.kr/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