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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맥스의 AF페인트 작업(Dustress Blasring)

안녕하세요 보트맥스입니다

바다에서 보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연초나 시즌전 AF페인트 작업을 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텐데요!!

오늘은 보트맥스의 특별한 AF페인트 작업 방식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모든 페인트 작업은 샌딩을 어떻게 작업하였느냐에 따라 작업의 퀄리티가 결정되는데요..

보트의 경우 평균 1년에 1회씩 진행되는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샌딩을 진행하지 않고

덧바르기 식 작업으로 AF페인트 작업을 마무리하는 현장을 적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덧바르기식 작업이 1,2회 반복될 경우 선박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여러 번 지속될 경우 선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AF페인트는 아산화구리, 납 등의 성분이 함유된 페인트이므로

일반적인 페인트보다 무거워 선저에 지속적으로 도포 될 경우 선박의 무게를 증가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겹겹이 쌓인 페인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울퉁불퉁한 모습으로 변형되어 선박 출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겹겹이 도포된 페인트를 제대로 샌딩 하지 않으면 선저에 삼투합작용으로 생긴 물혹이나 스크래치 등을 확인할 수 없게 됨으로 선체에 심각한 대미지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선박의 샌딩 작업은 상당한 시간과 노동력이 요구되는 작업입니다만.. 샌딩 시 발생하는 분진은 호흡계에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집진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작업의 경우 법적 제재를 받는 단속 대상이기도 하여 작업자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고된 작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트맥스에서는

모든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장비를 통하여 품질 높은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바로 더스트래스블라스터 라는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스트래스블라스터는 강한 압력으로 물과 얇은 규사를 혼합하여 분사시키는 샌딩 장비인데요

샌딩 작업 시, 강한 수압은 분사될 때 기화되어 증발하고 선체를 때린 규사는

선체의 페인트를 머금고 바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작업 시 먼지나 분진이 발생되지 않으며,

바닥에 떨어진 규사는 수거 후 세척하여 재활용이 가능함으로 친환경적인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분사 방식의 작업으로 일반적인 샌딩기가 작업할 수 없는 굴곡이나 모퉁이 부분까지 세밀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압력 조절이 가능하여 원하는 조건으로 세밀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샌딩기를 통해 작업을 할 경우, 30피트 선박 기준 2~3일 정도 걸리는 작업을 6시간 정도로 단축시켜 작업 효율성은 높이고 단가는 낮추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1i9By-er30

현재 보트맥스에서는

작업환경에 따라 피트당 4~6만 원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샌딩+프라이머+페인트)_ * 단독 작업 시 출장비 별도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010 5367 6679(양현주 팀장)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